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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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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이를 낳으러 갑니다
  • 작성자 : 백승아
  • 등록일 : 2011-03-10 오후 11:04:46
  • 조회 : 2250
내일 셋째아이 재왕절개 수술하러 병원갑니다
전치태반이라 수혈은 당연히 하게 될것이고 하혈이 심하면 자궁적출까지도 생각하라고
합니다...걱정도 많이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셀원들의 중보기도가 많이 힘이 됩니다
갑자기 어려워진 가정경제도 걱정이 됩니다 수술비도 구하지 못한채 그냥 모든걸
주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뱃속에서부터 꼬박꼬박 주일예배 수요예배 셀모임까지 모두 참석한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오고 저 또한 건강하게 수술실밖으로 나오기를 기도해주세요
  • 정동숙 2011-03-17 오후 11:26:01  

    하나님일하심을알수없고헤아릴수도없지만새생명의탄생은기쁨입니다~
    아이와함께건강한모습으로뵈요*^^*
  • 김재일 2011-03-14 오후 7:34:54  

    백승아님 하나님의 귀한 말씀으로 무장한 아기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리고 자매님의 건강도 하나님께서 온전하게 지켜주실거예요.
  • 박동일 2011-03-14 오후 2:09:21  

    만원의 행복으로 인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더욱 행복합니다.
    저도 동참요~
  • 김동진 2011-03-14 오후 1:53:06  

    아이들이 엄마의 믿음을 본받아 축복의 통로가 될것입니다
    자매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저희 가족은 4명인데..조 목사님! 괜찮겠죠~
  • 김명식 2011-03-14 오후 1:42:49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힘내시고 산모와아기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저도참여합니다^^
  • 이광희 2011-03-14 오후 1:15:21  

    우리 조목사님 그리고 여기 참여한 모든 분들 너무 멋지십니다.~
    아니죠~~우리 모두와 함께 하시는 우리 주님 정말 멋진 분이십니다.
    늦었지만..저도 만원의 행복에 기쁨으로 기꺼이 참여합니다.
  • 곽부근 2011-03-13 오전 12:21:11  

    백승아 성도님 힘내세요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 최영란 2011-03-12 오후 2:45:45  

    백성아 성도님 어려운 상항에서도 잘이겨내시고 건강한 아기 출산 축하드립니다,10교구 성도들과 함께 저도 참여 합니다.
  • 천성옥 2011-03-12 오전 10:22:18  

    백승아 자매님과 같은 셀로서 항상 씩씩하고 모든 예배를 사모하는 예쁜 마음이 너무 아름다운 자매님 힘내시고 세째 아이의 출산을 축하합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희망을 가지세요
    "만원의 행복" 너무 좋은것 같아 저도 참여 합니다
  • 윤은주 2011-03-11 오후 10:29:40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지역장님의 중보기도 요청으로 2주전의 소식은 접했었습니다.
    마음으로나마 기도 했었는데, 드디어 귀한 만남을 가지셨군요..
    한치의 오차도 없으신 그 분의 뜻하심이 분명 있으신 줄로 믿습니다.
    다시 한 번 기도에 동참하며, 작은 마음도 함께 보탭니다^^
  • 현혜진 2011-03-11 오후 10:25:09  

    승아 자매님,
    어제 글을 올리셨는데 오늘 보게 되네요.
    먼저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지난 달 언제 아기를 만나는지 물어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을 기도제목으로 나누신 용기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도 작지만 조목사님 제안에 적극 찬성하며 동참합니다.
    조만간 사랑스런 아가와 자매님 얼굴을 뵐 수 있기를
    바래요. 몸의 회복과 건강을 위해서 함께 손 모을께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용매 2011-03-11 오후 10:13:01  

    승아자매! 수요예배 버스를 타는데 자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오늘은 안타셨네 무슨일이지 했는데~
    아가 마중하러 가셨군요~~
    먼저 아가에게 들려 주세요 "엄마 품에 안긴 것을 환영해, 너로 인해 우리 모두 기뻐해, 하나님 사랑보다는 작지만 널 무지무지 사랑해~" 라고!
    그리고 기대하세요 하나님의 일하심을!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우리가 보여 드릴께요~ 만원의 행복에 한명 추가요~
    저도 4년 전 큰 딸아이의 귀와 코 수술을 앞두고 있을때가 있었어요(네개의 수술 동의서를 받아 들고서~) 수술후에 3일동안 지혈이 되지 않아 쓰레기통을 안고서 혈토를 하는 딸을 바라보며 얼마나 애타했는지~
    그때 우릴 위해 기도해 주셨던 사역자님들과 많은 성도분들이 있어서 지금의 건강을 회복 할 수 있었답니다 힘내세요!그리고 그때 저에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던 찬양이 있어요. 넘치는 기쁨 167장:
    마음이 지쳐서 기도할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 내릴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승아자매 화이팅!
  • 이연숙 2011-03-11 오후 9:35:22  

    힘내세요혼자가아니라는걸하나님께서느끼게해주실겁니다.
    하나님께서우리자매님께큰축복을주실것입니다,
    기도할게요^^화이팅!
  • 성열섭 2011-03-11 오후 9:23:34  

    같은 지역에 집사입니다 저도 적극 가담?입니다
    참 제 아들도 군에 가 있지만 그 아들 이름으로도 한표
    24년전 제 아들도 제왕절개로 이 세상에 나온터라
    태어난 아기의 대선배로서 말이죠. ㅎㅎ
    축하드립니다. 아기의 부모님들! 그리고, 사랑한다.
    아가야!
  • 이인주 2011-03-11 오후 9:06:36  

    백승아 성도 지역장입니다. 목사님 전화받고 이 글을 읽어보니 눈물이 왈칵납니다.
    출산을 앞두고 2주전에도 하혈을 해서 병원에 입원했었고 그때도 목사님과 다락,
    지역식구들 기도로 하혈이 멈춰 그동안 더 자랄수 있었던 아기는 오늘 하나님 은혜
    가운데 예쁘고 축복받는 존재로 태어났습니다.
    우리 모두는 아기가 무사히 탄생한 것만 기뻐 어제 밤늦게까지 고민했던 승아씨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해 마음이 먹먹합니다.
    다락식구들이 다 그만 그만 어렵다보니 그가 힘든걸 알면서도 도움이 못되고
    유난히도 입이 무겁고 자존심이 강한터라 그걸 알기에 더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가 기억하는 승아씨는 작년에 예배도 꼬박꼬박 참석하면서 은혜받고 전도도
    열심히 하여서 다락방을 부흥시킨 장본인이자, 제게도 도전을 주었던 사람인데
    얼마나 힘들고 두려웠으면 출산을 앞둔 사람이 잠못 이루고 기도 부탁했을까 싶어요.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롭게 사업을 시작한 남편에게 복 주실줄 믿고 이번일을
    계기로 교회도 등록하게 될 줄 믿습니다.
    나목사님 말씀처럼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을테니까요.
    저도 조성의 목사님 제안에 적극 찬성하구요 이 좋은 제안에 넘 감사드립니다.
  • 이상미 2011-03-11 오후 8:30:35  

    언니~~~힘내요~~
    저두 참여요~~~
  • 최은선 2011-03-11 오후 8:19:43  

    T.T 힘내세요.....주님이 길을 열어주실거예요..아시잖아요 그분의 능력
    승아자매님과 같은 셀활동을 하고있는셀원입니다 너무가족같아 가슴이 시리네요 도움이라고 헌혈증하나 준게 다였는데 ..만원의행복"너무 멋집니다 저또한 참여요!! 어서어서들 만원의 행복으로 다같이 행복해집시다^^
  • 나희석 2011-03-11 오후 6:45:36  

    백승아 성도님, 여러 성도님들과 셀원들의 기도로 오늘 건강하게 셋째 아들 출산했습니다. 쌍둥이 형들과 함께 삽겹줄 처럼 끊어지지 않는 우애있는 삼형제가 될거에요. 조목사님의 선한 제안 감사합니다. 저도 참여합니다. ^^
  • 조성의 2011-03-11 오후 5:21:42  

    백승아님은 10교구에 사시는 8살짜리 쌍둥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한 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냥 가족 같습니다. 이런 생각 한 번 해봅니다. 요즘 아메리카노 커피 3잔이면 1만원입니다. 그거 안 먹고 이 자매님에게 선물 드린다면 자매님이 행복해 질 것 같습니다. 일단 한 명은 나왔습니다. 이제 49명만 커피 안드시면 되겠네요.*^^ 사랑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50개 댓글 달리면 첫번째 댓글을 단 저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3%의 영향력이 나오는 교회로 한 걸음 더 가까이 가는 계기도 되면 좋겠구요. 저는 이번 주일에 백승아님 돕기(선물하기) 지정헌금을 드릴랍니다. 이번 행복 프로젝트의 이름은 "만원의 행복"이라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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